(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2사 만루 상황에서 LG 박시원이 KIA 박민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한 뒤 강판 당하고 있다. 2026.10.20/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준플레이오프프로야구김도영카라스코시라카와오스틴LG트윈스KIA타이거즈관련 사진위기의 KIA 구해내는 이의리공 던지는 이의리이의리의 '강력한 투구'이호윤 기자 위기의 KIA 구해내는 이의리공 던지는 이의리이의리의 '강력한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