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KIA 선두타자 한준수가 솔로포를 날린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준플레이오프kialg야구관련 사진한준수 '솔로포'시라카와, 임무완수동료들에게 격려받는 시라카와박지혜 기자 시라카와, 임무완수교체되는 시라카와임무 완수한 시라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