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원·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20원대 중반까지 내리고 원·엔 환율은 장중 830원대까지 내리면서 연저점을 동반 경신했다. 2026.10.20/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코스피 5552.74 마감코스피, 5600선 아래로코스피, 반도체 약세에 3%대 하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