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보유량 적정 기준에 미달한 날이 올해 9개월 중 7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대한적십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9월까지 273일 중 적혈구제제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에 못 미친 날은 191일(70%)이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적정 기준 미달 일수 116일을 뛰어넘은 수치이며 올해 4월 15일에는 전체 보유량이 2.9일분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남부혈액원 혈액 보관고의 모습. 2026.10.20/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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