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개인정보 도용 2차 피해 우려에 주민번호 변경까지…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금융권을 비롯해 국내 대형 교회, 학회, 따릉이까지 고객 개인정보가 잇따라 유출되며 해킹·보이스 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금융권을 비롯해 국내 대형 교회, 학회, 따릉이까지 고객 개인정보가 잇따라 유출되며 해킹·보이스 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송파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요청해 받은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서.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은 이를 변경하려는 국민이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관할 구청으로 보내진 뒤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가 변경 청구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처리하게 된다. 2026.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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