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9일 부산 영도구 태종대공원 입구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열린 제48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에서 유가족 등이 분향을 하고 있다.
순직선원위령탑에는 지난해까지 모두 9393위의 순직선원 위패가 봉안됐으며, 올해 지난 위령제 이후 순직한 선원 21위의 위패를 새로 모시면서 봉안 위패는 모두 9414위로 늘었다. 위령제는 해양 개척의 뜻을 품고 오대양을 누비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순직 선원들의 영령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9/뉴스1
yoonphoto@news1.kr
순직선원위령탑에는 지난해까지 모두 9393위의 순직선원 위패가 봉안됐으며, 올해 지난 위령제 이후 순직한 선원 21위의 위패를 새로 모시면서 봉안 위패는 모두 9414위로 늘었다. 위령제는 해양 개척의 뜻을 품고 오대양을 누비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순직 선원들의 영령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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