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주요국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1~16일 달러·원 평균 환율은 1342.6원으로 2024년 9월 이후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엔화 역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 엔·원 평균 환율은 100엔당 849원으로 2007년 12월 이후 약 19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026.10.19/뉴스1
choipix@news1.kr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1~16일 달러·원 평균 환율은 1342.6원으로 2024년 9월 이후 2년 1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엔화 역시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 엔·원 평균 환율은 100엔당 849원으로 2007년 12월 이후 약 19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026.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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