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스1) 김진환 기자 = 18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 올러가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올러는 6이닝 동안 94구를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뒤 곽도규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2026.10.18/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날 올러는 6이닝 동안 94구를 던지며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뒤 곽도규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2026.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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