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중부 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중구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2026.10.18/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강풍비호우관련 사진'풍파 막아주는 따뜻한 엄마 품''세찬 비 뚫고'강풍과 함께 세찬 비 내리는 서울최지환 기자 '풍파 막아주는 따뜻한 엄마 품''세찬 비 뚫고'강풍과 함께 세찬 비 내리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