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중부 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의 우산이 강풍에 뒤집혀 있다. 2026.10.18/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강풍비호우관련 사진비바람에 힘겨운 발걸음'비바람에 기온 뚝'연휴 마지막 날에 비최지환 기자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신규 개방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59년 만에 개방전면 개방된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