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대1 승리를 거둔 KIA 네일이 데일리 MVP에 선정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네일은 7이닝 동안 92구를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26.10.17/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날 네일은 7이닝 동안 92구를 던지며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의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26.10.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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