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타점을 만드는 희생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10.1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포스트시즌준플레이오프준POKIA타이거즈LG트윈스관련 사진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강판되는 톨허스트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강판되는 톨허스트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강판되는 톨허스트김진환 기자 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강판되는 톨허스트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강판되는 톨허스트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강판되는 톨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