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스1) 이호윤 기자 = 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17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의 한 공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5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다쳤다. 2026.10.17/뉴스1
256@news1.kr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5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대원 1명이 숨지고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7명이 다쳤다. 2026.10.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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