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열린 '2026 노원 달빛산책: 새로운 달'을 찾은 시민들이 형형색색의 빛으로 물든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중계역 당현1교부터 양지교까지 당현천 1.3㎞ 구간에서 다양한 빛 조형물과 공공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pjh2580@news1.kr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중계역 당현1교부터 양지교까지 당현천 1.3㎞ 구간에서 다양한 빛 조형물과 공공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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