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다드델에스테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5일(현지시간) 남아메리카 파라과이 시우다드델에스테의 파라나강 유역에서 주택과 건물들이 홍수로 물에 잠겨 있다. 브라질 남부에 내린 폭우로 수위가 상승하자 이타이푸 수력발전댐은 수문을 개방했다. 2026.10.15ⓒ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라과이홍수폭우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