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유적일대에서 열린 '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선사의 꽃바람 꽃길을 걸으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공연, 야간 빛 축제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계속된다.
2026.10.16/뉴스1
psy5179@news1.kr
'서울의 시작, 암사'를 주제로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공연, 야간 빛 축제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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