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만인당에서 열린 '2026 경북도 산림박람회장'에서 영덕군 임업인들이 지역 특산물인 송이 버섯을 손질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22개 시군의 지역 산림 자원과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6/뉴스1
choi119@news1.kr
이번 박람회는 도내 22개 시군의 지역 산림 자원과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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