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 정보 게시대 앞으로 청년이 지나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4만7000명 줄어 47개월 연속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도 29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5.4%로 9월 기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1만3000명 늘었지만 증가폭은 전월보다 7만1000명 축소됐다. 특히 65세 이상 취업자가 25만4000명 증가한 반면, 15~64세 취업자는 14만1000명 감소해 세대별 고용 격차가 두드러졌다. 2026.10.16/뉴스1
pjh2580@news1.kr
국가데이터처가 이날 발표한 '2026년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4만7000명 줄어 47개월 연속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도 29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5.4%로 9월 기준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1만3000명 늘었지만 증가폭은 전월보다 7만1000명 축소됐다. 특히 65세 이상 취업자가 25만4000명 증가한 반면, 15~64세 취업자는 14만1000명 감소해 세대별 고용 격차가 두드러졌다. 2026.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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