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구월동칼부림인천칼부림영장실질심사이호윤 기자 수능 초콜릿 '그랑 클로버 셀렉션' 출시수험생들 응원하는 피에르 마르콜리니피에르 마르콜리니 '그랑 클로버 셀렉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