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은 사우디, 이란 등 중동 9개 국가에 파견된 삼성 관계사 임직원 및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선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중동 파견 임직원에게는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고, 국내 거주하는 가족들에게는 전통 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사진은 지난 2022년 12월 6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에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한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photo@news1.kr
중동 파견 임직원에게는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고, 국내 거주하는 가족들에게는 전통 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사진은 지난 2022년 12월 6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에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한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