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오대일 기자 =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사우디 파견근무 중 귀국한 삼성 E&A 직원이 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3.5/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국가 주도 배상 체계 본격 시행가습기 살균제 '국가주도 배상' 시작가습기살균제 국가 배상 첫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