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지난달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국제유가가 28.1% 급등하면서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1.7% 올라 넉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반면 수출물가는 0.8% 하락했으며,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대비 32.1% 상승해 16년 8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표시된 유가 정보. 2026.10.16/뉴스1
kwangshinQQ@news1.kr
반면 수출물가는 0.8% 하락했으며, 수출물량지수는 전년 대비 32.1% 상승해 16년 8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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