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고 안성기' 아들 안필립(왼쪽부터)과 배우 김무열, 박근형, 이석기 감독, 박찬욱 감독, 김도영 감독이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핸드프린잉을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아름다운예술인상관련 사진이재·샘 킴, 알콩달콩 귀엣말무대 오르는 김무열영원한 영화인 '고 안성기'권현진 기자 무대 오르는 김무열영원한 영화인 '고 안성기'이재·샘 킴, 알콩달콩 귀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