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4일(현지시간) 앤디 버넘 영국 총리(오른쪽)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영국 런던 총리 집무실 앞에 서 있다. 2026.10.14ⓒ AFP=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영국우크라이나관련 사진[포토] 英 찰스 3세 예방한 젤렌스키[포토] '의지의 연합' 회의 참석한 유럽 정상들[포토] 회담 마친 英·佛·獨 정상과 젤렌스키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