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장중 8%가 넘는 낙폭을 기록하며 양 시장에 연달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1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등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4.59포인트(7.57%) 내린 5,554.22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에 장을 마쳤다. 2026.10.1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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