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오월단체 회원과 국민의힘 관계자가 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1층에서 현수막을 부여잡고 있다. 하헌식 국민의힘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이날 5·18 가짜유공자 의혹 검증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으나 오월단체에 저지됐다. 2026.10.15/뉴스1zorba85@news1.kr서충섭 기자 5·18 희생자 명단 기재된 자료 들어보이는 오월단체 회원5·18 유공자증 보여주는 오월단체 회원국민의힘 현수막 부여잡는 오월단체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