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흰 지팡이의 날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각장애인이 안내견과 함께 가을 산책을 하고 있다.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상징하는 흰 지팡이를 기념하며,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26.10.15/뉴스1
kimkim@news1.kr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상징하는 흰 지팡이를 기념하며,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26.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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