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1) 김영운 기자 =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 지난 14일 사용자 측과의 제5차 중앙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노조는 경기지방노동위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으며 최종 조정회의는 29일 열리게 된다. 최종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23일에는 조합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15일 경기도 내 버스 차고지의 모습. 2026.10.15/뉴스1
kkyu6103@news1.kr
노조는 경기지방노동위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으며 최종 조정회의는 29일 열리게 된다. 최종 조정회의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30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23일에는 조합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15일 경기도 내 버스 차고지의 모습. 2026.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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