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정은지 기자 = 15일 개통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 위에 오성홍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6.10.15ⓒ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cnjt관련 사진[포토] 신압록강대교 건너는 中 화물 트럭[포토] 中허리펑 총리와 팀 쿡 애플 이사회 의장[포토] 스타벅스 中 신장위구르자치구 진출정은지 기자 [포토] 신압록강대교 건너는 中 화물 트럭[포토] 中허리펑 총리와 팀 쿡 애플 이사회 의장[포토] 美텍사스 찾은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