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2회말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LG 구본혁에게 2루타를 허용한 뒤 모자를 고쳐 쓰고 있다. 2026.10.1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야구프로야구lg두산관련 사진안재석의 악송구에 살아남은 구본혁구본혁, 공보다 먼저승리의 요정 트리플에스 김채연박지혜 기자 구본혁, 공보다 먼저염경엽 감독, 잘했어 오스틴오스틴, 위풍당당 선제 투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