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1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10.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잠실더미LG트윈스두산베어스와일드카드가을야구포스트시즌야구장야구중계관련 사진오스틴 '투런포의 주역'투런포 날린 오스틴두산 곽빈에게 투런포 선사한 오스틴이호윤 기자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 화재 현장 '합동감식 진행'부천 공장 화재 현장 '합동감식 진행''소방관 1명 순직' 부천 도장공장 화재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