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1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친 뒤 배트플립을 하고 있다. 2026.10.1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역투 펼치는 곽빈환호하는 관중들에게 모자 벗어 인사하는 카라스코비디오 판독 끝에 살아남은 박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