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두이구아수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3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나주 이구아수 폭포에서 불어난 강물이 거세게 흐르고 있다. 당국은 엘니뇨 현상에 따른 강우로 이구아수강 수위가 상승하자 관광객 출입을 일시 통제했다. 2026.10.13ⓒ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구아수폭포엘니뇨브라질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