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마드린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푸에르토마드린 해변에서 중장비들이 폐사한 남방긴수염고래를 옮기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최근 이틀간 성체 남방긴수염고래 최소 8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됐다. 2026.10.13ⓒ AFP=뉴스1관련 키워드남방긴수염고래환경오염집단폐사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