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파란 하늘 아래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불며 가을 정취가 짙어진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억새밭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1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가을하늘공원억새관련 사진행복한 가을하늘공원에서 즐기는 가을새파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억새밭박정호 기자 '천고마비 여기가 딱이네''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어요''완연한 가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