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대구 달성군의 한 농원에서 대구·경북 출신 해외 입양인들이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재료로 직접 담근 김치와 한국 가정식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 2026.10.1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입양대구경북해외입양부모가족친척그리움공정식 기자 쌀쌀한 아침쌀쌀한 등굣길계절 속도 '시속 30㎞'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