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경북 출신 해외 입양인들이 고향을 찾아 자기 삶이 시작된 곳을 여행한다. 14일 대구 달성군의 한 농원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에 참여한 입양인이 부모와 가족을 찾는다는 전단을 보여주고 있다. 왼쪽부터 벨기에에서 온 길옥윤 씨(55·여·발레리)와 독일에서 온 박기순 씨(55·여·예거). 2026.10.1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입양대구경북해외입양부모가족친척그리움관련 사진김치 담그기 체험 참여한 해외 입양인김치 담그기 체험 참여한 해외 입양인김치 담그기 체험 참여한 해외 입양인공정식 기자 [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