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스1) 김명섭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강화도 전방 북측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들려오는 폭발음이 해안경계시설 보강을 위한 공사로 인한 것이라 밝혔다.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지난 13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강화도 전방 한강하구 중립수역 북쪽의 북한 해안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폭발음이 청취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14일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모습. 2026.10.14/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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