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김영운 기자 =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개막한 14일 경기 이천시 복하천 수변공원에서 행사 관계자들이 2000인분 가마솥에서 누룽지를 긁고 있다. 2026.10.1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이천쌀문화축제가마솥밥가래떡관련 사진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개막따뜻한 김이 모락모락'2000인분 가마솥밥, 2000원으로 즐겨요'김영운 기자 독서의 계절책 고르는 아이들마음을 살찌우는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