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되어 있다.
전국 부동산 매매량이 5개월 연속 감소하며 지난해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8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14.3% 줄었으며, 특히 서울 아파트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각각 39.7%, 40.5% 급감했다.
금리 부담과 대출 규제, 세제 개편 등의 영향으로 부동산 거래 위축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26.10.14/뉴스1
kwangshinQQ@news1.kr
전국 부동산 매매량이 5개월 연속 감소하며 지난해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8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14.3% 줄었으며, 특히 서울 아파트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각각 39.7%, 40.5% 급감했다.
금리 부담과 대출 규제, 세제 개편 등의 영향으로 부동산 거래 위축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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