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이종수 기자 =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대형마트의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1차 사전예약에서 지난해보다 물량을 20% 늘렸지만 준비한 6만5000박스가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마트도 국내산 절임배추 20㎏을 행사카드 결제 시 2만9800원에 판매하는 등 할인 행사에 나섰다.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배추 모습. 2026.10.14/뉴스1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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