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이종수 기자 =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에 따르면 올해 가을배추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9.3% 증가한 122만2000톤으로 전망됐다. 다만 새우젓과 마늘 등 일부 부재료 가격이 올라 전체 김장비용의 하락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무. 2026.10.14/뉴스1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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