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헌혈자가 10년 새 25% 줄어들어 혈액 수급 기반의 감소세가 이어진 14일 서울 종로구 헌혈의집 광화문센터 앞에 헌혈의집 홍보 게시물이 설치되어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헌혈자 실인원은 125만1288명으로 2015년 166만8424명보다 41만7136명(25.0%) 감소했다. 통계가 제시된 2005년 이후 가장 적다. 코로나19가 확산했던 2020년 128만1773명과 2021년 127만2178명보다도 적은 규모다. 2026.10.14/뉴스1
256@news1.kr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헌혈자 실인원은 125만1288명으로 2015년 166만8424명보다 41만7136명(25.0%) 감소했다. 통계가 제시된 2005년 이후 가장 적다. 코로나19가 확산했던 2020년 128만1773명과 2021년 127만2178명보다도 적은 규모다. 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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