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위원장과 정혜경 진보당 의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노동권 후퇴 없는 메가프로젝트·메가특구특별법 추진 및 불평등·양극화 해결과 공공성 강화 촉구 집중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메가특구특별법 발의 추진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 파견제·기간제 확대 등 노동 특례 철회 등과 함께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 등으로 늘어난 국가 재정이 일자리 안정과 교육·의료·주거·돌봄 등 공공서비스 강화에 쓰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6.10.14/뉴스1
pjh2035@news1.kr
민주노총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메가특구특별법 발의 추진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 파견제·기간제 확대 등 노동 특례 철회 등과 함께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 등으로 늘어난 국가 재정이 일자리 안정과 교육·의료·주거·돌봄 등 공공서비스 강화에 쓰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2026.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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