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최근 새마을금고, OK저축은행 등 잇따른 금융권 해킹 사고가 이어지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고 금융권 보안 조치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시중은행 ATM기들이 모여있는 모습. 2026.10.14/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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