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일본의 식품 기업 에자키글리코는 14일 오사카 도톤보리의 랜드마크인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을 오는 2027년 봄 교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2년 11월 30일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 2022.11.30.ⓒ AFP=뉴스1관련 키워드lifestyletourismHorizontal윤다정 기자 [포토] 기자회견서 발언하는 인도 학생단체 지도자[포토] 기자회견하는 '바퀴벌레당' 창립자와 학생단체 지도자[포토] 지지자 향해 손짓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