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사건으로 한 시민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후 회복하는 등 시민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2026.10.13/뉴스1
imsoyoung@news1.kr
이날 사건으로 한 시민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후 회복하는 등 시민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2026.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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