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모성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의장이 13일 오후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지난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 촉발지진 보상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170㎞ 걷기 국토 대장정을 마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국토대장정은 50만 포항시민의 눈물과 목소리를 대신 한 것"이라며 "침묵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10.13/뉴스1
choi119@news1.kr
모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국토대장정은 50만 포항시민의 눈물과 목소리를 대신 한 것"이라며 "침묵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2026.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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