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카라야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 팔랑카라야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어머니와 아이가 산불로 발생한 짙은 연무 속에서 다리 위에 서 있다.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유독성 연무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까지 확산했다. 2026.10.12ⓒ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대기오염산불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