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윤구 구글코리아 대표(앞줄 오른쪽)를 비롯한 일반증인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윤구 구글코리아 대표, 최주희 티빙 대표, 홍승일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대표, 이상운 KT CISO. 2026.10.13/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국정감사국감국무조정실임기근이한주송경희관련 사진[국감] 일반증인 선서 마친 손율 경기학원 이사장[국감] 분주한 피감기관 직원들[국감] 중반 지나는 국정감사유승관 기자 [국감] 중반 지나는 국정감사[국감] 국정감사 기다림[국감] 국정감사 풍경